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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매주 토요일 밤 9시 10분

강적들

대한민국 최강! 센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고품격과 저품격 사이의 아슬아슬한 시사 쇼!

시청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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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의 이중잣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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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3유승석 조회수 836

김갑수는 우리나라에 대해서 칼같은 잣대를 들이대며 적폐덩어리로 독설을 늘 한다. 좋다! 도덕적 기준이 높다면 인정한다.


하지만 그 잣대는 북한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적폐암덩어리 북한에는 이 세상 최고의 느슨한 잣대를 들이댄다. 정말 보고 있으면 역하다는 생각마저 든다.


북한 리선권의 목구녕 발언에 대해 북조선 인간들의 습관적인 거친 말투를 들이대며 자신의 부모를 예로 들 때는 기가 차서 웃음이 나왔다. 지 애비가 지 자식한테 목구녕 대가리라고 지껄이는거야 자유지만 그 애비가 옆집 애비한테 목구녕 대가리라고 지껄이면 정상인가? 이북 출신들은 다 그리 천박한건가? 그럼 다른 북한 인간들은 왜 그러지 않나?


정말 이쁜 자식은 뭘 해도 이쁘고 미운 자식은 뭘 해도 밉다는 저 논리... TV에서 우리가 봐야 할 이유가 있나? 좀 더 논리적인 좌파 패널이 필요하다. 밑도 끝도 없이 북한 빨아주는 북빠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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