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작사 이혼작곡 2 프로그램 이미지

드라마 매주 토~일 밤 9시

결혼작사 이혼작곡 2

그녀들의 사랑과 행복이
한순간에 사라질 위기에 직면한 순간
이야기는 다시 시작된다

시청소감

시청소감
근데 작가님 사피영 이란 캐릭터를 서반과 결혼하는걸로 한건 잘못된거 같아요
  • 페이스북
  • 트위터
  • 이메일보내기
  • URL복사
2021.08.13손사랑 조회수 969

안녕하세요 임성한 작가님 결혼작사 이혼작곡2 마지막회를

봤어요

거기서 사피영과 서반이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이 나오네요

받아들일수 없었어요

사피영 이란 캐릭터는 부혜령과 부해륜 다음으로 안좋은 인물이에요

신유신도 그렇고요

부혜령처럼 맞바람을 펴가면서 바람핀 남편 혼쭐내는 그런 교양있는 성격도

아니고 무엇보다도 아빠와 친구남편의 외도는 정당화 시키고 그럴수 있으면서

남편의 외도만 안된다며 용납못한다며 외도한 남편과 이혼했어요

그것도 자기딸 지아가 있는 상태에서요

남편의 외도 때문에 슬퍼한 자기 친구 한테는 자식이 있고

자식한테서 아빠없는 아이로 만드는건 자식한테 큰잘못이고

이혼하면 자식한테 큰상처라며 이혼반대 했으면서

정작 본인은 남편이 외도했다고 딸 지아가 있는 상태에서 이혼하는

뻔뻔한 태도도 보이고 양다리 삼다리 걸치는 인간들은 어쩌구 저쩌구 비하발언을

일삼았어요 이시은이 아무리 남편이 외도해도 사랑했었으니까

자긴 나보다 낫잖아 라고 이해해달라고 이혼하지말고 부부로 계속

살아달라고 부탁했지만 신뢰와 믿음이 깨졌다고 말같잖은 소리 나불대며

자기의 잘못된 행동을 합리화 시켰어요

뭐 물론 신유신의 행동도 잘한건 아니지만 어쩔수 없었던 행동이고

사랑하는 아내를 배려하기 위해 일부러 그런행동을 한건 잘못이고

아미도 그렇고요 그래놓고 지가 싫어 이혼해놓고선 아미탓하고

신유신 탓하고 마치 자기가 버림받은척 이혼을 이시은 처럼 요구받은척

이혼당했다고 주장하고 남편한테서 버림받았다고 불쌍한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건

잘못되었죠 

차라리 이혼하자마자 신유신 아미 사피영 김동미 이렇게 넷이서

다 어이없이 막죽여버리는 엔딩을 선사했었어야 했어요

작가님 사피영 부분에선 대본을 잘못쓰셨네요

댓글 0

(0/100)
  •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